같은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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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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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슈포댄서
가비슈포댄서
말이라도
엄마는
집에서 놀고 계시니
아무때나 올라 오세요...
라고 말하는 거랑
엄마가
집에만 있으면 심심 하잖아요
시간내서 언제든 올라 오세요...
라고 말하는 거는 다르잖아요
제 아들은
저랑 떨어져서 사는데
좀 전에 전화가 왔어요
가을이라
제 맘에 바람도 슝슝 부는데
말도 이쁘게 하는 제 아들이
넘 착하지 않습니까ㅎ
***
내눈에는
내 아들이 최고입니다
암요~~~~~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