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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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작성자 :
관셈보살
관셈보살
곤줄박이도 서서히 안녕을 고하는 가을을 바라보는듯...
이번에는 얼마나 더 혹독한 겨울이 매섭게 때릴지....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