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 학폭 관련해서 이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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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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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가자가자고
가자가자가자고
요즘애들 데가리가 예전 철없는 애들 대가리 그 이상 으로 영악하다 이러는데 이거는 사실은 사실 입니다.
소위 80년대 아이들은 그냥 학폭을 저지른다면 [ 요즘애들 ] 은 학폭이나 이런거 처벌여부 이런것도 전부 미리 검색해 보고 빠져나갈 방법 까지 전부 숙지해놓고 이러니까 ...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전이나 지금이나 고딩때 까지는 철이 없는건 다 똑같습니다.
그럼 철 없는때 니까 학폭 봐줘야되? 아니죠 ..
제가 생각하는 [ 학창시절 폭력, 비행 ] 에 대해 성인기 까지로의 책임의 연장에 대한 기준은 이렇습니다
부모빽을 믿든지 아니던지 [ 폭력의 정도 ] 가 엄청 끔찍
폭력 괴롭힘의 정도가 한 아이의 [ 인생을 짓밟을정도의 ] 집요함 잔인함
아예 폭력 수준이 아니라 [ 절도, 윤간, 강도, 절도 ] 인 경우
사실 이런 연예인들은 사회적 으로 매장이 맞습니다
인과응보 사필귀정 아닌가요. 남눈에 눈물내면 자기눈엔 피눈물이 철철 흘러 넘쳐야맞지...
근데 그게 아니라면 수 많은 학폭 피해자가 막 나와서 증언한다...
일정정도 자숙이나 하차 이게 맞다고봐요
아울러 법적 으로도 학폭관련 피해자의 민사 배상도 수월하게 받도록 법 개정도 하면 이보다 더 좋을순 없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그렇습니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