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더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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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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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가자가자고
가자가자가자고
주말도 나름 바쁘네요..어제 열심히 뛴 기록 입니다.
18km 쯤 아 못뛰겠다 그만 뛸까 라는 생각이 이런저런 잡생각으로 이어지다 보니 힘들고 고통이 사라지고 이내 웃음이 나네요~그래도 배고픔에 이기지 못하는 내 자신을 보며..조금이지만 늘긴 늘었나 봅니다. 매일 5km 씩 뛰고 주말만 나름 장거리? 뛰고있습니다. 나이는 어쩔수없나 봅니다ㅎㅎ
동생 셋째 딸 돌잔치? 라고 부산으로 가는 ktx 안에서 보배형님들의 소식?들을 보다 그냥 또 한번 써봅니다..
금값 떨어진건가요? 한돈 애새키 반지가 무슨 84만원이나..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