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관악산 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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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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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라
가지마라
어제 모처럼 쉬는 날이라서 집에서 엄마빠와 멀지 않은 관악산 단풍구경을 갔지요.
엄마는 중간 포기. 벤치에서 쉬시고 아빠와 둘이서 정상 등반을 했슴디니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