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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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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
강승
이명박근혜 9년은 뉴스가 성질을 넘어 울화났고
문재인 5년은 시작한 날 부터 자랑스러웠다
(특히 홍범도 장군 맞이하는 대한공군이 모시겠다는 말에 감격했었지.)
다시 윤석열 3년..
뉴스는 어이없고 바지 뒤로 돌려입은걸 보는 황당함 과.. 계엄? 악독함까지 봤다.
그러다
지금 정부 들어선 당일아침 대통령과 전정부 각료 국무회의 묘하게 재미나데...ㅋ
그런데 어디서 꼬이기 시작한걸까..
절대 표주지 않는 사람들에 귀 기울이고
지지하고 밀어준 사람들 서운함 생길때 아닐까!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