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free
댓글
0
조회
3
5시간전
작성자 :
관셈보살
관셈보살
국민학교 시절 할아버지 같은분
파~하고 웃으시던 그분이
고이 잠드소서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