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경찰서 형사팀 그리고 정관 지구대 경찰들은 일을 어떻게 처리하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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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23:01
드가쥬아
2026년 9월 3일 오후 10시 50분경 지인이 운영하는 정관읍에 위치한 고구X 라는 유흥주점
잠시 방문 하였는데 취객이 자꾸 시비걸어서 가게 밖으로 피신 함 따라나와서 저의 엉덩이 쪽을 뒤에서 발로
차고 자꾸 뒷통수를 때리며 폭행 하길래 112에 신고함 폭행 당하는 와중 경찰이 오지 않아서
한 번더 신고 함 신고하면서 폭행하는 취객에게 나 지금 신고중이고 빨리 가라 안그럼 합의조차
해 줄 생각 없다고 하는데도 자꾸 폭행과 욕설을 난무함 그러는 도중 경찰이 도착함 경찰이 도착했는데도
취객은 나에게 욕설과 폭행 할려고 함 경찰은 신분이 확실하니 우선 귀가 조치 하겠다고 함 그러곤
나에게 고소 할 의향이 있냐고 해서 있다고 한 뒤 지구대로 따라가서 조서를 받음 그리고 씨씨티비 고구려 가게
씨씨티비에 증거자료 있다고 말하고 귀가 함 그러고 한달이 지나도 연락이 없음 한 달 하고 10일 정도가 더 지나서
연락이 옴 근처 씨씨티비 가 없어서 증거가 없다고 어이가 없어서 분명히 그 때 경찰한테 가게안에 씨씨티비 있다
그거를 봐라고 말을 함 그러고 또 10일 뒤쯤 연락옴 가게에도 씨씨티비 자료가 없다는데요?
그래서 그 가게 운영중인 지인 한테 연락해봄 그 씨씨티비가 날짜가 지나서 지워졌다 딱 9월 5일 까지만
영상이 남아있다고 함
기장경찰서 형사2팀 이현X 수사관님 국민신문고에 글 써라고 하셨죠?
이렇게 씁니다.
귀찮은 투의 통화 응대 그리고 자기는 잘 못 없다는 태도
제가 가게 내부에 cctv 있다고 한 번 더 말했을 때 바로 확인 하셨다면
확인이 가능 했을 텐데요 10일 뒤에 연락와서 증거가 없으니 대질 신문요?
피해 받고 폭당 당하고 그 사람들 다시 만나서 이야기 해라구요?
어이가 없습니다 합의? 합의금? 생각도 없어요 생각 있었다면 애초에
신고하면서 취객한테 집에가라는 말도 안했겠죠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지금 취객한테 보다 경찰들의 태도에 화가 납니다.
진짜 세금 아깝다고 생각 한 적은 처음 입니다.
늘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경찰 분들 욕먹이는 몇몇 경찰들이 문제 입니다.
저희 가족 분 중에서도 30년째 경찰을 하고 계신 분도 계십니다.
그래서 경찰 분들 고생하시고 힘드신 거 압니다. 근데 이건 아니지 않나요?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