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논 밭이 투기할려고 사는 것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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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12:54
개장수11
꿈깨라
논 밭 옆에 모텔 뼈대만 있고
멀쩡한 아파트와 마트 까지 읍 전체가 텅빈 지역도 있다
동사무소 옆에 빈집들이 있는데 벽오동 나무가 축대에 자라고 있어 언잰가는 무너지게 생겼고
담쟁이 덩쿨이 동사무소 변전기에 침투해 큰불 날 것이고
빈집에 아이들 모여 불난뻔 하고 여학생 지나가면 남학생들 우르륵 나온다고 교육청 , 시청 다 알려도 꿈쩍 안한다
동사무소 답변서는 더 웃기다고
왜 중소도시 , 농촌을 떠나는데 이장,부녀회장,동장등 얼굴 본적없는 분들 , 공무원 , 경찰까지 다 한패니까 떠나는 것이지
뭐 농지 조사해 땅값 내린다고 웃기는 소리하네
3억들인 하우스 포기하고 농사 그만두는 이유는 판로도 없고
대기업 OEM,농협이 거의 제품생산 전담하니까 기술 유출 되고 빚은 지고
아무리 국민신문고에 민원 넣고 경찰에 고소해도 민원법 , 사건수사분장등 으로 다 사건 발생 지역으로 오면 지역 카르텔이 민원 돌리기 하면서 은폐하기 때문인데
뭐 농지조사가 땅값 내린다고 착각은 자유라지만
하우스 기본적으로 3억 들여 농사 잘 되면 누가 땅 팔고 이사갈려고 할까?
오늘 안전신문고 쓰레기 문제 신고한 것 전화 왔더라
학교주변 불 날뻔 한 것 다 찍어놨다고 한두번이냐고
교육청은 아예 손 놨다고 사진, 동영상 다 보냈고 조사해 다 알고 있다고
동사무소 무너진다고 불난다고 해도 꿈쩍 안한다고

골목 청소도 주민 몫 , 순찰도 주민 몫 더한 것은 아무리 위험하다고 알려도 안 움직여 이런데서 누가 살겠냐고 !
지자체들 거의 똑같은 문제
서울이나 인근 도시에 살고 있다면 절대 귀농이고 고향으로 오지 말기를 이미 무법지대이니까?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