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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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15:52
작성자 :
갓파
갓파

마치 월급이 통장을 플랫폼에 잠시 스치고 지나가듯 가을 역시
잠시 머물다 겨울에게 자리를 내어 주고 내년을 기약하며 가네요
찬바람이 불면.... 이래저래 서글픈 일들이 많이 안생기길 바랍니다. 그래야 봄이 일찍 올테니까 말이죠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