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 열불나서 글 씁니다. 아들 엄마 잘보고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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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작성자 :
관셈보살
관셈보살
나 본인은 여기에서 힘들때 많은 좋은회원을 알게되어
소통하며 행복했읍니다
당신도 나를 잘 보아주어 행복했고 내 가정사 다 털고 놀았지요
제보를 듣자하니 나에 대한 인신공격이 과하다는 바
오해아닌 오해를 풀고싶읍니다
본인 전처와의 문제로 글을 쓰며 하소연 하였을시
당신 내게 {의역}(다라이가 문제 아닐까요ㅎㅎㅎㅎ)
이렇게 댓 달아 내가 상처 받은건 기억 못합니까
상처좀 그만주길 바랍니다
나 곧 죽을 사람이니 저주해도 의미없어예
ㅡㅡㅡㅡㅡㅡㅡ
곧 시엔일레나 결혼인데 그때 오신다면 휠체어 탄채로 인사주고받고파예
감사함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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