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은 얘기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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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작성자 :
관셈보살
관셈보살
제일 어이가 없는말....
울집2호가 작년 연말에 갑자기 입시미술 한다고 해서
두세달하고 500쯤 쓰고는
너무 늦었다며 스톱 했거든요.
그런데 어젯밤에 1호한테 말하길...
아빠.... 미술학원 다닌게 다 쓸데없진 않은것 같아
화장 기술이 늘었어.....
화장을 구도에 맞게 입체적으로 블라블라 @..@;;;;;
라고 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세상에 모든일은 의미없는게 없다
실패했더라도 다 배우는게 있다고
가르쳤더니... 미챠부러요
웃어유 울어유? ㅋㅋㅋㅋㅋㅋ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