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가 녹을 때까지, 그 불이 나와 내가족을 태울때까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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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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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류의 역사는 그러한 무지와 관성과 안일함으로 점철되어 왔다.
지금은 다르다고 생각하는가? 우리 국민은 다른가? 당신은 다른가
인간은 모두 예외가 없는 존재들이다. 늘 어리석게 생각한다. 늘 자신이 했던 실수를 잊어버린다.
늘 자신이 했던 실수를 반복하며, 또 잊어버린다. 그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불행중 다행으로 과거 시점의 문서나 구조 / 로그 기록과도 대조해보면서 지난 총선 및 대선의 자료들 일부도 같이 비교 검토를 할 것 같다 선거에 있어서는 모든 것을 완벽하고 투명하게 하는 것이
좌우를 막론하고 이 나라를 바로세우는 것임을 모두 인정하고 있다.
선관위 특검, 한 점 부정선거 의혹도 남지 않도록 밝혀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각종 선관위 의혹을 수사하는 이태한 특별검사팀(이하 특검)이 중앙선관위와 지방 선거관리위원회 등 총 9곳을 압수수색(押收搜索)했다. 특검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투표 통계 조작 의혹, 선관위 직원 외유성 출장, 부정 채용 및 승진 특혜, 수의계약 특혜 의혹 등 12개 의혹을 수사한다.
6·3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은 투표용지가 모자라 발을 구르고 참정권을 행사하지 못한 채 발길을 돌려야 했다. 여러 곳에서 나타난 쌍둥이 득표는 납득(納得)하기 어렵고, 투표 통계 조작 정황은 투·개표 조작이 얼마든지 가능함을 보여준 중대한 사건이다. 이번 특검은 단순히 선관위의 부실과 비리를 파헤치는 수준을 넘어, 무너진 선거 관리 시스템을 바로잡는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선관위는 각종 부정선거 의혹과 직원 채용 편법 등으로 비판을 받아왔지만, 성역처럼 군림(君臨)해 왔다. 내부 견제 장치는 작동하지 않았고, 외부 감사나 수사 시도는 정치적 중립성과 헌법상 선관위 독립성을 핑계로 피해 왔다. 특검팀은 정치적 외압이나 진영 논리에 단 한 치도 흔들려서는 안 된다. 서버 데이터와 내부 자료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투표용지 부족과 통계 조작 배경에 어떤 배후(背後)나 묵인, 공모가 있었는지 명명백백하게 밝혀내야 한다.
- 제일 확실한것은 통합선거인 명부와 서버 기록을 포렌식 하며 대조하는 것이다. 이거 하나면 모든 것이 완벽히 해소된다
드러난 문제들이 단 하나라도 다시 반복 되지 않도록 이참에 제대로 조사하는 길, 모든 국민이 특검에게 원하는 것은 바로 그것이다.
무릎이아퍼
꼬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