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부터
free
댓글
0
조회
1
2시간전
작성자 :
개장수11
개장수11
5톤야간대리점배송 일 시작했는데 잠도 못자고
출근했더니 힘드네요.갑자기 앉았다 일어서니 핑~
비는 머그리 오는지원.
보다보니... 참 이중적인 모습보이면서 살아가는것보다
추접스러운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저도 내면에 악마라는 놈또한 한마리 키우고는 있지만 어떻게든 스스로 통제할려고 부단히 노력하고있을뿐이지만 말이죠.할말은 더있다만...
월욜아침부터 옆구리터지는 소릴했네유.ㅋㅋ
쨌든...
오늘도 안운하시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시길요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