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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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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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마음
더한마음
저녁에 약 50분 정도 운동을 합니다.
다하고 땀이 뻘뻘 흘리고 있는 상태서
마누라가 첫째가 빙수 먹고 싶다고 운동 끝나고 바로 사오라고 카톡이 오네요.
땀 때문에 몸도 찝찝하고 바로 밖으로 나가면 감기에도 걸릴 거 같아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
집에 가서 기분이 안 좋은 내색을 펼치니
마누라가 예민하다 라고 말하네요.
기혼자분들은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