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들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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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강승
주변에 가난한 사람들을 볼때 공통점이 몇가지 있다.
일단 게으른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돈만 생기면 롯또를 사는 것이다.
롯또매장이 서민들 사는 곳에 많다는 것이 그 증거다.
중년이나 노년들이 고시원에 사는 사람들대부분이 가정도 없는 사람들이다.
현장에 일하는 우즈베키스탄외노자들이 한국에서 가난한 사람들 이해가 안간다고 하더군요.
심지어 중국에서 온 조선족들도 한국같이 돈벌기 좋은 나라는 없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자기들은 돈 환푼없이 빈손으로 한국에 와서 10년만에 빌라사고 차도 샀다고 한다.
심지어 베트남 철근공이 한국에서 떼돈벌어서 하노이에 고급저택지었다고 자랑하면서 보여준 사진이다.
우즈베키스탄조적공도 타슈켄트에 2층짜리 저택올리고 차도 사고 동생사업장도 내주었다고 자랑한다.
그리고 미인부인후보들과 선보러갔다 오더니 골랐다고 이번겨울에 결혼하러 간다고 사진을 보여준다.
외노자들은 한국만 오면 고급집짓고 미인부인얻고 심지어 한국에서도 집을 사는데 한국사람이 50넘어서 집이 없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왜 가난할까?
과거에는 가난한 것을 어쩔 수가 없는 현실이고 돈을 벌 수단도 별로 없었고 인건비도 저렴했고 일자리자체가 거의 없어서 가난한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지금은 일자리가 넘처나고 제조업은 300만원준다고 해도 사람을 못구하는 실정이다.
인생은 고진감래다.
고생끝에 낙이라고 했다.
살면서 요행을 바라지 말고 투기를 하지 말고 정직히 성실히 살면 누구나 안락하게 살 수 있다.
그리고 부동산도 알아야 한다.
자기집을 먼저 마련해야 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용역들을 매일 관리하는데 성실한 사람은 말뚝으로 일시켜서 너무 좋아한다.
불성실한 사람은 내일은 다시는 안부른다.
그 쉬운 용역조차도 게으름피우고 농땡이 부리는 사람들이 꽤 만다는 것이다.
용역출신의 김반장은 성실해서 계약직으로 발탁했다.
직영팀 직원이 된것이다.
사람이 조금만 성실하면 기회가 오는 것이다.
지난번에 하청에서 용역뛰던 젊은이가 대기업건설사에 입사한 것도 얘기했다.
게으른 사람은 어디가서도 환영받지 못한다.
성실하고 딴짓만 안하면 누구나 중산층으로 살 수있다는 사실이다.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