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모 아파트. 현수막 걸렸네요. 미화원 급여 연체에 이은 어메이징 뒷이야기...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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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모 아파트. 현수막 걸렸네요. 미화원 급여 연체에 이은 어메이징 뒷이야기...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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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더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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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원 급여가 연체되어서 시끄러웠던 아파트 뒷이야기 입니다. 


이 아파트가 왜 이꼬라진가 싶어서 관심있게 들고 파보니 너무 재미있습니다. ㅎㅎ


아파트 해임이든 직무정지든 난 모르겠다고...

도장 안주는 회장이...

25년에 이 아파트 문제 일으키고 짤린 소장의 누나라는 소문이 ... 두둥!! 


직무정지 회장     "피**"

1년전 짤린 소장  "피**"


성씨만 같은 것이 아니라 가운데 글짜까지 돌림자처럼 같은 "지" ....


"피지*"....  ???        

오! "피지왕"과 "피지승", "피지중"?  이건 우연치곤 너무 하네.


유력한 가설은...

짤리는 "피**"소장이 퇴사하면서... 

뭔가 파먹다 남은게 있었는지 자기 누나를 아파트로 이사 시킴.


그리고 친한 입주민 시켜서 기존 동대표 다 해임안 넣어서 다 해임 시켜버림.


동대표 선거에 자기가 이사시킨 누나 "피지중"을 동대표로 출마시키고

친한 입주민 동원시켜 회장까지 만들어 버림. (이사온지 3개월만에 동대표 회장됨.)


회장이 자기 동생인 짤린 "피지왕"소장을 재입사시켜려 온갖 갑질했지만, 관리업체에서 안 받아줌.

 

2월달에 4천만원짜리 관리업체 재계약. (1년으로...)

3월달에 36억 짜리 경비계약, 27억짜리 미화계약... (지금까지도 재계약 못함.) 

5월달에 6억짜리 조경입찰. (관리규약 위반으로 나가리됨)

7월달에 관리규약 변경 투표 (입대의 수당인상, 주민투표 계약금액 5억에서 25억 인상이 주 내용.)

진행했지만, 입주민들 반대로 부결!!


관리규약 위반 및 시청 행정지도 같은거에 막혀서 아무것도 못함. 동대표들끼리도 반대 찬성 나뉨.


결국,  관리업체 재계약 외엔 아무것도 진행 못함. (이것도 1년 계약)


최후의 방법으로 자기 동생이 "피지*"소장이 들어와야 굵직한 계약 처리 할 수 있을 것 같으니...

(아니면 커미션 정리???)


지들이 2월달에 1년 재계약한 관리업체 계약기간 6개월 남기고 관리업체 중도해지하고 

다른 관리업체 쓰겠다고 의결했다가... 

입주민한테 걸려서 시청 행정지도 받은 걸로 회장 해임요청당함. 

 

해임요청 들어온걸 선관위랑 동호회 시켜서 투표 막고 거짓으로 서명확인서 써가면서 방어하는 중. 


9월엔 결재 안한다고 직원들 급여 인질 삼아 갑질하다 미화원들 호소문에 분노한 입주민들이 들고 일어남. 

미화원들 급여만 도장 몰래찍어주고... 다른 직원들 경비원들꺼 급여 안주고 버티다 결국 직원이 1인 시위함. 

10월달엔 3년전 지금 관리업체 PT했던 사람이라면서 당시 누가 누구에게 돈을 줬다더라는 이야기를 녹취했다면서 양심선언한다며 외부인 등장... 두둥



대충봐도...  이건 아니다라고 눈치챈 입주민들 공격에 대놓고 무시로 일관되게 방어하다... 

현수막 크리에 전체 선관위든 동대표든 다나가라며 해임요청 서명운동 돌입! 


이걸 동대표 회장이 개헌처럼 관리규약개정 하겠다고 하면서 이슈 교체 시도!!

직무정지 중에 회의에서 의결했다면서 350만원짜리 관리규약3단비교표 회장이 직접 주문.

세금계산서 아파트로 끊어 놓고는 관리실에서 돈 안주고 안도와준다고 징징거림.   


결국 이 모든 가설의 결론은? 드라마 "아파트 시즌2"로 보이는데... 


여기 입주민들은 정말 드라마를 직관하는 중이시겠네요. 




- 아래 관련 이미지들... 


9월초 미화원 급여 연체로 미화원 호소문이 붙었던 그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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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말 직원들 급여 연체로 1인 시위가 있었던 그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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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말인 지금은 현수막이 더덕 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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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한술 더떠서 직무정지인 회장이 주민들 몰래 관리규약 개정하겠다고.... 인쇄물 직접주문함.

관리비 350만원이 녹여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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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관리업체 내년 1월31일까지인데... 

계약당시 비리있다면서 3년전에 PT했던 사람 양심선언이라며 입대의 간담회에서 증언시켰는데... 

두둥~ 관리업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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