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울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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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작성자 :
더한마음
더한마음
52살 아재 어제 생일인데 딸아이 편지에 울고 그래도 내가 잘 살아왔나보다 하고 좋네요



자랑하고싶어 올려봐요
찬바람부는데 감기들 조심하시고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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