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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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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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가자가자고
가자가자가자고
매일 2시쯤 엄마랑 통화를 합니다
아시다시피 밤에 일하다 보니
운전하다 밤새 안녕할수도 있기에
생존신고를 해 줍니다
전화해서 대짜고짜
짜장이는 뭐함 했더니
넌 엄빠 보다 짜장이냐 하실길래
엄마 엄마는 먹고 싶은게 있음 말도 할수 있고
아직 할머니도 살아계셔서 매일 통화도 하고
옆에 아빠도 있고
뭐 말하면 다 사 주는 아들이 있지만
짜장이는 멀리서 엄마도 두고 오고 연락도 못하고
얘는 말도 못하고 얼마나 불쌍하냐고 했더니
그냥 끊어 버리시네요
*.*;;;
제가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속상해서 디비 자야겠네요
그럼 다들 잘 자요 *.*;;;
무릎이아퍼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