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인권 탄압 수준 

Logo
리그티비 공지
하이라이트 접속 하단쪽 실시간뉴스&음악&예능 24시간 시청가능 합니다.

베트남 인권 탄압 수준 
댓글 0 조회   125

작성자 : 갓파
게시글 보기


이 할배는 현 베트남 공산당 총비서 (서열 1위) 또 럼(Tô Lâm)인데,

 


인민들은 거지밥으로 연명하는데 2000달러 짜리 스테이크 받아먹겠다고 입 삐죽 내미는게 인터넷에 올라옴.

 



 


이걸 본 한 베트남 시민 부이 뚜언 럼 (Bùi Tuấn Lâm)은 쌀국수 장사를 하는데, 솔트배의 트레이드마크 동작으로 파를 쌀국수에 뿌리는 패러디 영상을 SNS에 올림.

 

공안 당국은 그를 바로 체포하고 5년 6개월을 선고함.

 

그의 죄명은 베트남 형법 제117조에 따른

국가에 반하는 선전물·정보·자료 등을 제작·보관·유포한 혐의.



(그의 아내와 어린 아이들이 그의 석방을 호소하는 모습)

 


국제 엠네스티에 따르면 그가 수감 중 고문 또는 잔혹·비인도적·굴욕적인 처우를 받고 있다고 함.


그는 아직 복역 중이며 형량 만기가 되는 2028년 3월 쯤 석방될 것으로 보인다...



갓파님의 최신 글
자유게시판
제목
  • 이세창 딸 이가윤 최근
    194 10.07
  • 병역특례 인터뷰 이경규 반응 
    73 10.07
  • 요즘 유행 체험하는 아재둘 
    67 10.07
  • 트랭크스 허세의 최후 
    141 10.07
  • 40살 오연서 근황 ㄷㄷ
    210 10.07
  • 이런 인간들은 면허 뺏어야함 
    249 10.07
  • 조선왕 집권기간 1위의 꼰대질
    275 10.07
  • ㅎㄷㄷ한 이은결 마술 근황 
    241 10.07
  • 이성이 하면 설레는 행동들
    274 10.07
  • 배우 박지현 부산국제영화제 출근길
    180 10.07
  • 재결합.. 곧 완전체로 돌아오는 걸그룹
    6 10.07
  • 모아타운의 위험성 ㅋㅋㅋ
    182 10.07
  • 배우 신민아 무보정 실물 근황
    209 10.07
  • 신분증 도용 들킨 남성
    138 10.07
  • 36주 낙태녀... 집행유예 준 판사의 일침
    100 10.07
  • 장원영 제대로 된 여친짤 떴네요
    292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