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신 선물받은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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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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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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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렸다.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꽃신을 받고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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