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법원 제작금지 결정 불구 시즌2 촬영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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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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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불꽃야구'의 제작 및 전송을 금지하는 가처분 결정을 유지한 가운데, 제작사 측이 이를 무시하고 시즌2 촬영을 강행하겠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다.
6일 방송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제작사 스튜디오C1이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금지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을 지난 3일 최종 기각했다.
법원의 명시적인 '제작 금지' 결정이 내려졌음에도 불구하고, '불꽃야구' 측은 시즌2 제작을 멈추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들은 오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을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다고 공식 발표했다.
법원의 결정을 정면으로 위반하며 촬영을 강행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면서, JTBC 측이 어떤 추가적인 법적 제재를 가할지 방송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마운드 밖에서 벌어지는 양측의 법정 싸움이 '불꽃야구'의 존폐를 결정지을 전망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4061829370891?pg=m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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