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에서 김C가 제일 멋있었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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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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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수11
개장수11
윷놀이로 경기도 일주하는 촬영 당시 승기가 번지를 뛰어야하는 미션




호동이형이 장난치면서 긴장 풀어줬지만 실제로 개높음


전문가 : 승기가 말이 많고 불안해하는거 보니 실패할 확률이 높아보인다





밑에선 이런거 뛰어봤다고 허세 부렸던 지원이도,,,






사실 은초딩도 고소공포증 환자였음,,,
시베리아 야생 수컷 백두산 호랑이도 번지점프 앞에선 무릎 꿇음
동생 때문에 안전조끼 착용 했으나 은초딩도 30분째 못 뛰는 중

김C가 대신 뛰어준다니까 다들 너무 행복해함 ㅋㅋㅋ








김C : 웃기는건 잘 못하니까 이런거라도 열심히 해야한다
1박2일식 감사의 큰절로 마무리
사실 이때 강호동이 나PD한테 제작진이 직접 뛰어보라고 니들이 뛰면 뛰겠다 하니까
나PD도 절대 못 뛰겠어서 그럴거면 촬영 접고 내려가자고 했다는 후문 ㅋㅋㅋㅋㅋ
(이 부분은 편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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