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히어로영화 3대 분기점... 댓글 0 조회 233 04.02 08:24 작성자 : 돌잔치앤가반나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이 능력은 저주이자 축복이다 내가 누구냐고? 나는 스파이더맨이다 그는 영웅이 아니야 그저 조용히 우리의 곁을 지켜주는 수호자 어둠의 기사니까 내가 아이언맨입니다 저 장면에 낄 급의 슈퍼맨 영화가 21세기엔 없었음. 돌잔치앤가반나님의 최신 글 04.05 폭싹ㅅㅍ)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안되는 이유 04.05 해외여행가면 진짜 그리운 한국 식당 호출 벨 04.05 아이유 "故 휘성 조문 참석, 연습생 때부터 감사했던 인연" 04.05 화보 찍은 이주은 치어리더 04.05 두상이 외모에 미치는 영향 04.05 피프티 피프티 키나가 돌아온 배경과 이유 04.05 식스센스 시티투어 7화 기획 대참사 04.04 공유는 나이 들면서 더 잘생겨졌네요 04.04 지브리 스타일 QWER 청춘서약 04.04 큰 거 온다.. 내일자 그알 역대급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