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3국 FTA 다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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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7:05
작성자 :
네이마르로


3국은 '보호무역주의'가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을 확인하고 경제협력을 강화하자는데 뜻을 모았습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미국의 4월 2일 전세계 상호관세 부과를 앞두고 관심이 모였습니다.
한국, 중국, 일본은 미국의 주요 무역 적자국들로, 관세 부과 '타깃'입니다.

이번 회의에서 3국은 큰 틀에서 다자무역 체제를 지지하는데 합의했습니다.
지난 2013년 이후 지지부진했던 한중일 FTA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중국은 보다 적극적인 목소리를 냈습니다.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로 큰 압박을 받고 있으며,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중 통상장관 회의 이후 중국은 우리나라와 중국을 "다자주의 수혜자이자 수호자"라고 표현하며 '반도체' 분야 협력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대중 반도체 제재 속에서 한국과 중국이 반도체 분야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됩니다.

한일 차원에서는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협력을 강화하자는데 공감대가 형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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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국이 FTA를 하게 되면 거대 시장이 열리게 되지만 서로 경쟁관계에 있는 산업이 많은 상황이니
느슨하지 않았던 세계경제를 더욱 긴장하게 만드는 한 수가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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