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긴 한데 가까이 있으면 피곤한 유형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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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20:38
작성자 :
강승
강승












































다들 밤 늦게까지 술마시고 놀다 자서 늦게까지 자는데
홀로 새벽 5시에 일어나 청소하고 김치찌개 만듬
그리고 2시간동안 기다렸다가 김치찌개 먹으라고 줌
여자 출연자들은 다 비몽사몽이고 딱히 아침 먹고 싶지 않은데
자기가 좋아하는 현숙이 김치찌개 안먹으니까 서러워서 움
열심히 청소하고 설거지 하고 아침 만들어온건 대단하긴 한데
뭐 아침 먹겠다고 교감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상대가 피곤해서 못일어나는 상황이라는것에 대해선 아무런 고려가 없음
남에게 배려를 하는게 상대의 기분과 상황을 고려하는게 아니라
그냥 내가 하고 싶으니까 무작정 하고
상대가 자신이 고생한걸 못알아주면 서운해하고 서러워함
자신이 아무런 교감없이 일방적으로 한 배려가 상대에게는 부담이 되고 힘들수도 있다는걸 이해못하니
이런 유형의 사람은 가까이 하기가 힘듬
더군다나 나쁜 의도로 한건 아니니 차마 또 뭐라고 세게 말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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