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는 주내 고교 미축 1위 유망주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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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는 주내 고교 미축 1위 유망주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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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셈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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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3년차 60번의 리셉션을 하며, 1,200야드, 16개의 터치다운을 기록

(고교 통산 99 리셉션, 1,912 야드, 27개의 터치다운)

농구는 물론, 와이드 리시버로서 오하이오주내 고교 랭킹 1위 유망주였음

 

고교 시절 비교 대상은 더 크고, 느린 버전의 랜디 모스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 중 한 명)

 

농구 아니고도 이 정도의 신체 그리고 워크 에식이면 NFL 가서도 대성했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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