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갈리는 고급 보양식 자라 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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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20:24
작성자 :
관셈보살
관셈보살
김준호 몸보신해주겠다고 보양식 전문점 갔는데
자라 전골을 시켰더니 자라가 읍슴..
like 홍철 없는 홍철팀...
은 아니고 진짜 자라 등장ㅋ
근데 멤버들의 반응이 영 좋지 못한 이유는?
등껍질, 머리, 다리까지 통으로 나오며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기 때문...
모두가 께름칙해하는 가운데
등딱지, 머리까지 거침 없이 냄비에 넣는 동민햄
한국에서 자라 용봉탕을 먹은 적이 있어서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닌 듯
정력에 그렇게 좋다니
조심스레 국물부터 먹어보는 김준호
자라 다리도 쫄깃하고 탱글한 식감이라
씹는 재미가 쏠쏠ㅋㅋㅋ
우리에게 익숙한 음식으로 비유하자면
백숙 닭다리나 닭내장탕 느낌...?
물론 머리는 거절ㅋ
아직 김준호와 유세윤 홍인규한테는
국물과 살코기가 최대 같은데
등껍질도 다들 거부해서 장동민 혼자 먹으려던 걸
기어이 같이 먹겠다고ㅋㅋㅋ
근데 우째 그림이 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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