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낭만 그자체였던 TV 프로
댓글
0
조회
319
01.06 17:02
작성자 :
네이마르로
네이마르로

노가다 뛰는 최민식.

조개 캐는 송해선생님.

족발 삶는 성시경.

건물 철거반 배용준.

가구제작 뛰는 이정재

도라지 캐는 핑클.

스티로폼 공장 막내 유재석.
서강대교 건설 노가다 이병헌.
그렇게 몸을 아끼지 않고 돈을 벌어

유니콘 새끼한테 뺏기고

연말시즌이 되면
힘좀 쓴다는 연예인들 대거 징발해서
동네에 연탄배달함.
생크림 몇번 짜보고
케잌 만들기 체험 끝! 이러는 요즘과는 다르게
진짜로 굴리긴 함.
네이마르로님의 최신 글
- 01.26 삼다수 물 엄청 많이 팔아서 제주도 물 다 사라지는거 아냐?
- 01.26 모기를 피하기 위해 연기 주위로 모여드는 순록들
- 01.26 현재 논란이라는 대한민국 국군 수준
- 01.26 삼국지에 잠깐 나온 장비 배우의 실제 몸매
- 01.26 차주가 병원비 물어낸 아파트 눈썰매 사고
- 01.26 아재들은 아는 유재석 시트콤
- 01.26 윌 스미스가 오스카 시상식에 나올 예정
- 01.26 여자아이돌 인스타 감성사진 대참사
- 01.26 나는솔로 29기 영철이 그동안 그렇게 빌런같이 행동한 이유
- 01.26 트럼프 아들내미가 후원한다는 "풀도핑 올림픽"
할레발딱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