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를 멱살 잡고 때려 부순 영화 <극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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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17:25
작성자 :
공룡
공룡
흑막아님
진짜로 주인공 팀 걱정한 거임
흑막아님2
진짜로 선배 팀 걱정한 거임
진짜 소고기 먹으러감
뭐 뒷거래 제안하거나 함정에 빠트리거나 협박하는 거 아님
진짜로 선배 걱정에 실적 주려고 일거리 찾아준 거임
주인공 딸 아무런 일도 안 당하고 마지막까지 별일 없음
감동해서 우는 거 아님
퇴직금으로 무슨 가게든 작은 가게 하나 내자고 치킨집만 빼고라는 말 듣고 무서워서 우는 거임
악역들이 외국어로 나누는 대사 주인공이 알아들음
"늬...늬 즁귝말 할 줄 아늬?"
일본판 포스터
이상하게 잘 어울림
의외로 다들 허당이 아니라 다 진짜로 베테랑들이었음
주인공들 배신하고 방해하러 가는 거 아님
진짜로 악역들이 죽을까 봐 걱정돼서 가는 거였음
흑막인 게 드러나서 감빵 가고 그런 거 없음
진짜로 주인공들 잘 되니까 물개박수치고 환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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