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특수를 노렸으나 조진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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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17:33
작성자 :
개장수11
개장수11

흑백요리사 1, 2의
특수를 그야말로 제대로 누리는 '냉장고를 부탁해'.
물들어올때 노 젓다 못해
모터를 달아버리고 순항중이건만
망해버린 케이스가 있으니.....

맨날 안갈리는 블랜더.
거의 매주 블랜더문제로 뭔가가 터짐.
반죽이 안되거나, 안갈리거나, 작동이 안되거나, 밀폐가 안되거나

무슨 돌멩이도 아니고
양송이 버섯이 안갈림 ㅋㅋㅋㅋ

끼워지지 않아 맨날 헛도는 칼날.


사용자가 미숙한거 아니냐? >> 흑백 순위권안에 드는 유명셰프들인데?
한 두번 그럴수도 있지. >> 한 두번의 수준이 아님.
거의 매주 문제가 터지는지라
오히려 블랜더 문제생긴걸 해결하는게 시그니처 관전포인트가 될정도.
제품 이미지 나락감ㅋㅋㅋㅋㅋ
제품 좋아보인다는 소리가 나올법한데
저건 사면 안될거 같다는 반응이 대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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