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상을 받고 끝내 눈시울 붉히는 신화 김동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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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상을 받고 끝내 눈시울 붉히는 신화 김동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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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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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잘 된 드라마중 하나인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시청률 21.9%)의 조연을 맡은 김동완

 

저는 KBS에서 너무 빨리 주연을 맡아서 드라마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마음속 한구석에 저는 배우만 전업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좀 죄송하다는 생각도 있어서 저도 이제 중년이거든요 중년 배우분들도 느끼시겠지만 섭외가 별로없었어요 그래서 그동안 연기 열심히했다 행복했다 그렇게 들어왔다가 안됐다가 몇년을 지내고있었는데 작가님이 몇달을 제작진을 보태서 저를 고집을 해주셔서 집중해서 열심히했다 오랜만에 했기때문에 솔직히 잘하진 못했어요 다음에 한번 더 기회를 주시면 잘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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