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우승자는 도무지 예측이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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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우승자는 도무지 예측이 안 되는 이유 
댓글 0 조회   74

작성자 : 네이마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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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방영분에 나온 탑7 중 6인

 

놀랍게도 안성재는 이 6명의 음식을 다 극찬했었음

 

3라운드 팀전을 제외한 경연들 기준으로

 

 

 

1. 윤주모

 

 




 

 

4번 심사했고 4번 다 붙임

 

그 까다로운 안성재가 만날 때마다 전부 붙였다는 점에서 안성재 최애이자 언더독 우승후보

 

특히 패자부활전에서 먹은 황태해장국은 시즌 1, 2 통틀어 안성재의 가장 인간적인 모습을 끌어냈을 정도의 마성을 가진 요리였음

 

 

 

 

2. 선재스님

 





 

 

2번 심사했고 2번 다 붙임

 

재료 본연의 원물의 맛을 지향하는 안성재의 요리철학과 가장 적합하고 한 입 먹자마자 보통 사람이 아닌 고수임을 느낌

 

"잣의 향이 이렇게 향기로울 수가 있구나" 등 사랑에 빠지는 표현을 씀

 

스님표 비빔밥도 싹싹김치 해버림

 

 

 

 

 

3. 최강록

 



 

3번 심사했고 2번 붙임

 

유독 최강록한테 쓴 표현들이 원초적이고 미쳤음

 

"혀를 가지고 우리를 농락시키는 거예요"

 

"지금 생각해도 좀 흥분되는 거예요"

 

"아이 같은 마음으로 백대표님꺼를 뺏어먹고 싶을 정도로"와 같은 심사평으로 강레오를 긴장하게 만듦

 

근데 막판에 성운셰프(대결상대)로 갈아탔으나 결과적으로는 최강록을 탑7으로 올려줌

 
 
 
 
 

4. 후덕죽

 




 

 

2번 심사했고 2번 다 붙임

 

정말 유독 후덕죽 요리를 먹을 때마다 웃음을 주체 못하고 "레벨이 다르다"고 반복함

 

특히 랍스터 라초면은 본인이 겸손해진다는 표현까지 함

 

 

 

 

 

5. 임성근

 

 

 

2번 심사했고 2번 다 붙임

 

흑백대결에서 먹은 청국장 요리는 향이 너무 향긋해서 입을 벌리기 싫었다는 주접을 떨고 

 

다른 팀들이 새로운 재료들을 조합하고 각 퀴진 조화시키는 동안 임짱팀은 갈비만 띡 올리는데 걍 우승 줘버림

 

 

 

6. 정호영

 






 

2번 심사했고 2번 다 탈락시킴 

 

하지만 탈락했던 첫번째 요리도 너무 맛있다고 말한 후 패자부활 시켜버리고

 

샘킴과의 대결에서도 샘킴을 선택했지만 결과적으로 정호영을 탑 7으로 올림

 

 

 

 

 

7. 손종원 or 요리괴물

 

 

다음주 대결 결과를 통해 손종원 or 요리괴물이 top7으로 올라오는데

 

누가 올라오든 안성재가 극찬했던 막강한 실력자라서

 

당장 top7만 놓고보면 누가 우승할지 예상이 안 됨

 

시즌1이랑 비교해보면 멤버들이 불수능 그 자체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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