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가 행방불명 됐는데 3년째 못 찾고있음

Logo
리그티비 공지
하이라이트 접속 하단쪽 실시간뉴스&음악&예능 24시간 시청가능 합니다.

미성년자가 행방불명 됐는데 3년째 못 찾고있음
댓글 0 조회   218

작성자 : 관셈보살
게시글 보기


학원에 다녀오겠다고 나간 아이가 3년째 행방불명

6시쯤에 집에 간다고 메시지 보낸 뒤로 답장이 없음

 

 





 

행방불명은 사건취급 안 해줘서 자기가 아니면 아무도 해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수사가 될 만한 증거를 찾기위해 아이가 지나갔을만한 곳의 cctv 위치를 어머니가 직접 확인해서 경찰에 체크를 부탁해야 했다고... 








행방불명 다음날 80km쯤 떨어진 지역의 다리에서 아이 핸드폰이랑 만화책이 발견됨

혹시나 바다에 뛰어내렸을지도 모르니 해상보안청과 비행기도 떠서 3일간 수색했지만 발견된 게 없어서 바다에 몸을 던졌을 가능성은 낮다고 함

그리고 >>>사건이 아니라서<<< 아무리 부모가 핸드폰 명의자라도 폰 내부를 볼 수 없었다 함 단서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방송패널들도 해당영상 댓글들도 애가 3년이나 행불이면+애초에 미자가 행불인 것 자체가 사건 아니냐고 

댓글 보면 어머니는 최근까지도 전단지 뿌리고 계신다고 함



관셈보살님의 최신 글
자유게시판
제목
  • 현재 일본 상황 간단 정리
    182 01.11
  • 영화 "아바타: 불과 재" 관객 수 근황
    73 01.11
  • 파트리샤 얼굴 보고 웃는 이나경
    210 01.11
  • 달라진 할명수에 당황한 쯔양
    185 01.11
  • 문희준 딸, 잼잼이 근황 
    231 01.11
  • 노정의가 한국 원탑 외모 맞나요?
    198 01.11
  • 폭풍의 언덕 리메이크 마고로비 의상
    218 01.11
  • 역류성 식도염에 안좋은 음식
    267 01.11
  • 자로 재면 20cm라는 이준호
    32 01.11
  • 주술회전 3기 넷플 자막 근황
    200 01.11
  • 아파서 조퇴한 초등학생
    262 01.11
  • 셰프별 사과 깎기
    105 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