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차이를 보여준 백수저

Logo
리그티비 공지
하이라이트 접속 하단쪽 실시간뉴스&음악&예능 24시간 시청가능 합니다.

압도적인 차이를 보여준 백수저
댓글 0 조회   128

작성자 : 네이마르로
게시글 보기

 

구운 꽃게를 이용해서 빠에야를 만든 부채도사. 안성재로 부터도 칭찬을 받았다.

 

 

상대는 후덕죽 셰프의 부용꽃게

 

 

승부 결과는 1:1 동점.

 

빽이 후덕죽 셰프를, 안성재는 부채도사를 선택했다. 여기서 갈드컵이 열리나? 하는 생각이었는데

 

 

안성재가 먹은 부용 꽃게에서 꽃게 껍질이 딸려나왔다. 레벨에서는 너무나도 뛰어나지만, 이게 나왔다는 이유에서 상대쪽 음식에 손을 들어준 것이다.

 

 

하지만 백종원은 반대편 요리에서 껍데기가 나왔고, 꽃게라서 어쩔 수 없지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양쪽다 껍질이 나왔으니 껍질가지고는 논의할 바가 아니였고

 

 

 

맛만 가지고 논의한다면 스킬 레벨이 차원이 다르다는 평가를 받으면 압승.

 

안성재의 평가는 진짜 고수의 맛이었다고 한다. 불안해하면서 더 맛있어 지기 위해서 쓸데 없이 뭔가 더하거나 하지않고 정확한 조리법으로 향과 맛을 계산을 해서 만든 음식이었다고.

 

 

요식업을 처음 시작했던 20년 전, 팔선에서 근무했던 부채도사는 당시 팔선의 총주방장이었던 후덕죽 셰프의 밑에서 보이지도 않는 위치에 있다가 20년이 지나서 그때의 벽을 넘어보기 위해서 도전했으나, "대가는 대가였다, 클래스는 영원했다."라는 말을 남기고 아쉬운 퇴장을 하게 된다.

 

 

 

참고로 원형이 되는 부용게살은 홍게나 민물게의 살을 이용해서 만드는 요리로, 만들기는 어렵지 않지만 게를 써서 고급 요리로 취급된다.

 

만들기 어렵지 않다는 건 게살을 발라내는 걸 제외하면 그다지 특별한 무언가가 들어가지 않아서 인데, 말 그대로 기본기를 보는 요리라고 봐야한다.



네이마르로님의 최신 글
자유게시판
제목
  • 싱글벙글 유재석 유퀴즈 근황 
    258 2025.12.30
  • 플러팅 함부로 따라하면 안되는 이유 
    222 2025.12.30
  • 현 걸그룹판 청바지핏 1티어 여돌
    182 2025.12.30
  • 만원으로 100km를 달리는 차
    171 2025.12.30
  • 파인다이닝 VS 임성근 가게 이름
    247 2025.12.30
  • 뉴진스갤에서 민희진 볼드모트행
    80 2025.12.30
  • 일본 성우들 AI 소송 근황
    158 2025.12.30
  • 흑백2 임짱이 ㅈㄴ 빠를수 있는 이유
    148 2025.12.30
  • 살 많이빠진 강미나 다른 사진들
    305 2025.12.30
  • QWER 원탑은 얘가 맞는듯
    179 2025.12.30
  • 오늘자 연기대상 레드카펫 김세정 미모
    266 2025.12.30
  • 기습무례 할뻔한 흑백2 김희은 셰프
    271 2025.12.30
  • 얼굴이 못생기게 나와서 고민했던 설윤
    164 2025.12.30
  • 흑백2 필살기 들고나온 임짱 ㅋㅋㅋ
    65 2025.12.30
  • 진부하지만 뽕차는 연출
    29 2025.12.30
  • 에스파 역조공 쌈밥집 근황 
    116 2025.12.30
  • 어질어질 포켓몬 야짤 순위
    193 2025.12.30
  • 매니저 결혼식에 참석한 이찬혁 근황 
    278 2025.12.30
  • 여자들이 기싸움하는 방식
    190 2025.12.30
  • 울거같은 여자 배구선수 
    307 2025.12.30
  • 속살 보이는 카리나 시스루 룩
    112 2025.12.30
  • 추억의 가수 써니힐 근황
    54 2025.12.30
  • 흑백요리사를 본 PD들 반응
    143 2025.12.30
  • 기독교인이 결혼하기 힘든 이유
    208 2025.12.30
  • 적성에 맞다의 뜻 알려주는 정승제
    170 2025.12.30
  • 드디어 흑백요리사2 꼬투리 잡은 꼴페미들
    143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