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흑백요리사 시즌1에 비해 예약전쟁이 조용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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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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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로
네이마르로
윤주모 - 휴가
임성근 - 오픈 준비 중
나폴리 맛피아 - 개인 레스토랑 '비아 톨레도' (코스 10만원대)
에드워드 리 - 켄터키에 위치한 파인다이닝 '매그놀리아' (5코스 125달러)
트리플스타 - 개인 레스토랑 '트리드' (디너 20만원)
윤남노 - 캐주얼 다이닝 '디핀' (메뉴별 1~5만원)
장호준 - 개인 식당 4개 (1~2만원대 식당부터 디너 25만원 코스)
이모카세 - 개인 식당 '즐거운 술상' (저녁 5만원)
정지선 - 딤섬 전문점 '티엔미미' (세트 4~10만원)
최현석 - 파인다이닝 '쵸이닷' (디너 20만원)
이외에 인기있던 철가방 요리사의 식당도 메뉴당 3~5만원선
실제로 영업하는 식당이 없음...... 게다가 일찍 탈락한 셰프들의 업장도 대부분이 파인다이닝 이라 인당 20~30만원은 우습게 나와서 일반인이 접근하기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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