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문을 열 준비 하는 헌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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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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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수11
개장수11
첫 라이브 공연 전 리허설 때부터 기관지염으로 인해
본인이 원하는 음을 제대로 못내서 불안정했었다는 이재(EJAE)
이게 첫 라이브 골든 인데 약간 찡그리면서 부르는 이재(EJAE) 였는데
한달 전 공연부터 슬슬 무대에 적응하며 안정적이고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듯 싶었다
근데 갑자기 연말 라이브 공연 행사가 잡혔는데
원키에서 반키만 내린 라이브 퍼포먼스를 보여줌 ㄷㄷ
현재 오스카 아카데미 주제가곡 후보에 올라가있는 상황이며
사실상 1순위 2순위로 예상이 되어있는 중
과연 오스카 아카데미 상을 받고
라이브 퍼포먼스 때 원키로 혼문을 열어 제낄지 기대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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