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우성 연기력 논란"에 입을 연 우민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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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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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마음
더한마음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가 공개된 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정우성의 연기논란' 또한 문제가 되고 있음.
이에 대해 드라마의 우민호 감독이 정우성 연기력 논란에 대해 언급 함.

(1월 9일 매불쇼에 출연한 '메이드 인 코리아'의 우민호 감독)
<우민호 감독 입장> : 정우성이 연기한 드라마 속 '장건영 검사'라는 캐릭터의 모습(아버지의 마약으로 인해 불우한 유년기를 보냄)은 의도된 연출이고 직접 설계한거다.
실제 정신과 의사들을 만나 얘기해 보았고 장건영 검사와 같은 트라우마를 가진 사람들은 실제로 상대방이랑 거리를 두게끔 일부러 과장된 행동(너털웃음 등)을 한다고 한다(일종의 자기 방어적 행동) 그러나 이를 다르게 보는 대중들의 시선도 이해한다.
[의도된 연출이고 캐릭터에 충실한거다]
VS
[그거 감안해도 발성,발음 등이 몰입에 방해될 정도로 연기를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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