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다 비하인드가 훨씬 더 슬픈 레전드 장면
댓글
0
조회
104
01.21 19:04
작성자 :
네이마르로
네이마르로
(혹은 모든 개들은 천국에 간다 로 불림)
마리를 깨워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는 장면이다
마리 역의 성우는
주디스 바시로 만 10살이었는데
심각한 가정폭력범이었고
총을 쏴 짧은 생을 마감한다
(놀라서 달려온 부인도 죽이고 자살함)
마리 역의 녹음을 이미 마친 상태였고
녹음된 주디스의 목소리를 들으며
녹음을 진행하는데
버트는 녹음하는데 울음을 찾느라
70번정도의 NG를 냈다고
그가 녹음한 마지막 대사는 이렇다
마리 : 찰리 우리가 다시 만날수 있을까?
찰리 : 물론이지, 작별인사가 영원하지는 않아
마리 : 알았어. 사랑해 찰리!
찰리 : 그래. 나도 사랑한다
마지막 대사였던 "I love you, too" 를 말하는데
목소리를 낼수 없을만큼 울어 읊조리며 녹음했다고
현실에서는 버트가 주디스를 보내주게 되었다
네이마르로님의 최신 글
- 02.02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공식 예고편
- 02.02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나락간 고영욱 근황
- 02.02 중학생 초등생 자녀를 둔 어머니 미모 ㄷㄷ
- 02.02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직격한 일론 머스크
- 02.02 최신자 전세계 인스타 팔로워 순위
- 02.02 압구정 땅 130평 욕심 낸 어느 부부 결말
- 02.02 케데헌 ‘Golden’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 02.02 고려시대 군면제보다 더 강한 동기부여 ㄷㄷ
- 02.02 김정은 딸 주애 등 만진 北간부…"불경으로 처형 가능성"
- 02.02 후배들한테 면전에서 감다뒤 소리듣는 소녀시대 효연
김치맨1
꼬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