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태움 간접체험 할 수 있는 드라마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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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14:29
작성자 :
돌잔치앤가반나
돌잔치앤가반나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일하다가



잠깐 짬 나서 오후 3시에 점심으로 빵 먹는 신규 간호사

빵 먹다가 투약 준비하러 뛰어감



아까 먹던 빵이 체했는지 가슴 두드리면서 쭈뼛대다가
약병 깨뜨린 신규간호사


선임 간호사가 예민한 이유

한편 의사에게 찜찜한 구두 오더를 받게 되는 신규 간호사



고충 처리 위원회에 직장 내 괴롭힘 신고한 게 선임 간호사 손에 들어감

얼굴에 종이 집어던짐

그때 갑자기 울리는 코드블루
아까 찜찜한 오더 내렸던 환자가 심정지 상태에 갔다가 중태에 빠짐



보호자 가고 나니까 개ㅈㄹㅈㄹ



아까 구두 오더 메모한 거 보여줌

의료 과실을 신규 간호사에게 넘기려는 의사
드라마네ㅋ 할 수도 있는데
실제로 간호사인 지인도 의료과실 덤탱이 쓸 뻔했었음..



신규 간호사는 병원 옥상에서 자살함
그리고 사고를 당한 이후로 귀신이 보이는 노무사 노무진(=정경호) 앞에 나타나고
노무진이 한 풀어줘서 성불시켜주는 그런 내용임

MBC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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