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입양한 자녀 "왕따 걱정"에 학부모 행사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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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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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공룡
홍석천은 "운동회, 입학식, 졸업식 이때가 제일 머리 아팠다. 나는 일부러 안갔다. 우리 딸 아들 친구들한테 내가 아빠라는 걸 들키고 싶지 않았다. 왕따 이런 거 당할까봐"라 털어놓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59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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