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 아닌 수준이었던 예전 중식당의 기강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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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아닌 수준이었던 예전 중식당의 기강 잡기
댓글 0 조회   278

작성자 : 가자가자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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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완성하고 뒤 돌았는데 담을 접시 준비 안돼있으면
그냥 바닥에 부어버림
 
접시 준비했어야될 사람은 미친다고
다시 해달라고 말도 못하는데
홀에서는 빨리 달라고 난리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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