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카메라 꺼졌어도 "연애하면 안 된다고”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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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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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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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츄는 "최대한 늦게 할게요. 한 50쯤에 할게요"라며 웃었다. 기안84는 "그런 사람 몇 명 있더라고. 석진이(방탄소년단 멤버 진). 카메라 꺼졌을 때도 '연애하면 안 돼', '팬에 대한 의리가 아니야'라고 하더라. 내가 '앞에서만 대충 그렇게 하고 뒤에서 하는 거지 뭘' 그러면 '형 안돼 안돼 안돼'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12109574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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