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실의 훈장을 거절한 연예인들

Logo
리그티비 공지
하이라이트 접속 하단쪽 실시간뉴스&음악&예능 24시간 시청가능 합니다.

영국 왕실의 훈장을 거절한 연예인들
댓글 0 조회   92

작성자 : 강승
게시글 보기

1769772194243708.webp

1769772194441500.jpg

1769772195480811.webp

1769772195284359.webp

1769772195771394.webp

 

영국은 왕국이다 보니 문화적 공로를 인정하는 연예인들에게 왕실에서 훈장을 수여함


그렇지만 영국 왕실의 훈장을 거절한 셀럽들도 있는데

 

1769772195436895.webp

 

제레미 아이언스


“나는 불량배나 방랑자가 되기 위해 배우가 됐고 나만의 규칙으로 연기하고 있다. 기득권 계층으로 편입되는건 나한테 어울리지 않는다.”

 

1769772195591177.jpg

 

데이비드 보위


“나는 그게(작위 수여) 무엇을 위한 것인지를 모르겠다"
작위 수여 사실을 납득할 수 없었다. 난 단지 내 삶을 일하는데 쓰고 있을 뿐이다"


2번이나 거절함

 

1769772195081378.webp

 

알란 릭맨


노동당 지지자로써 훈장 거절


제국주의를 미화하는 영화에 출연을 거절할만큼 진보적인 성향임

 

*훈장을 받았다고 왕실을 지지하는 것은 아님

 

1769772195151833.webp

 

콜린 퍼스는 왕실로부터 훈장을 받았지만 군주제에 대해 비판하는 말을 한적도 있음


“투표하는 것을 좋아한다. 선출되지 않는 직은 문제가 있다.”



강승님의 최신 글
자유게시판
제목
  • 변호사가 본 진짜 정신병자 
    247 01.31
  • 팬 싸인회 중 눈물닦는 은지원 
    79 01.31
  • 탈팡 선언한 연예인 
    65 01.31
  • 어느순간 잘 안보이는 영화배우
    279 01.31
  • 배우 유지태가 투잡 뛰는 이유 
    175 01.31
  • 강형욱이 말하는 펫로스 증후군
    28 01.31
  • 황우슬혜 : 유유상종 몰라요? 
    74 01.30
  • 대운이 들어온걸 알 수 있는 징조
    145 01.30
  • 나라별로 인식 차이가 심하다는 거
    137 01.30
  • 김희선 배우 승무원 도전 시절 
    254 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