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트루퍼스 원작소설과 영화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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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트루퍼스 원작소설과 영화의 차이점
댓글 0 조회   25

작성자 : 네이마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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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SF 명작 스타쉽 트루퍼스

 

폴 버호벤 감독의 1997년작 영화가 유명함 ("후속작"들은 없는 영화 취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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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은 로버트 A. 하인라인의 1959년 소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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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기동보병은 경무장한 알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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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서는 중무장한 강화복 입고 싸우는 정예 공수부대

 

SF쪽에 나오는 강화복의 사실상 원조이며 화염방사기, 로켓런처, 제트팩까지 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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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는 드랍쉽타고 착륙해서 인해전술로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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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서는 소수정예가 궤도에서 캡슐 같은 강하정을 타고 주요 지점에 투하

 

(게임 헬다이버즈를 생각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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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서는 사이보그 군견부대도 따로 있음

 

유전자 조작(?)으로 지능도 높아 말도 부분적으로 할 줄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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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아라크니드는 거의 무식하게 돌격만 하며 저그 같이 생체무기로만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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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서도 군집사회의 곤충형 종족인건 같으나 개인화기도 운용하고 미사일, 레이저도 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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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벌레들은 스키니라는 다른 외계종족과 동맹을 맺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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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주인공 쟈니 리코는 아르헨티나 출신 금발벽안 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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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서는 필리핀계 (거의 마지막에 밝혀짐)

 

덤으로 영화보다는 비교적 말수가 적은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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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주인공과 삼각관계인 디지 플로레스는 원작에서 남자 (애초에 기동보병은 거의 다 남자). 이후 매체에도 여캐로 나옴

 

전사가 아니라 훈련에서 사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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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의 고교 교사이기도 한 라첵 중위는 원작에서 캐릭터 두 명을 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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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는 벌레들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운석 테러로 부모님 양쪽 다 죽지만

 

원작에서는 아버지는 살아남고 빡쳐서 기동보병에 입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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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는 여자친구 꼬실려고 입대하지만

 

원작에서는 절친인 칼이 입대한다고 하자 따라 입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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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는 인류의 운명을 걸고 벌인 최후의 격전처럼 나온 1편의 두뇌벌레 생포작전이

 

소설에서는 리코의 장교 임관을 위한 최종 테스트로 나옴. 이색히들을 조져야겠다고 전력을 투입한게 아니라, 교육생들 투입해서 적당히 놀아주다 오라고 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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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파시즘 풍자에 더 가깝고, 대신 원작의 군국주의 사회에서 개인의 의무와 책임같은 철학적인 부분은 좀 빠짐

 

원작에서는 딱히 선전물 묘사가 나오지는 않고, 훈련 장면이 전투 장면보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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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디스트릭트 9로 유명한 닐 블롬캠프 감독이 원작에 좀 더 가까운 리메이크를 제작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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