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카피, 모방이라고 한거지 표절이라 한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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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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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앤가반나
돌잔치앤가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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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te.com/view/20260109n25132
피고는 어디에서도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고 단정적으로 말한 적이 없으며 해당 표현은 하이브의 불법 감사에 대응하는 기자회견 과정에서 나온 것”이라며 “발언의 맥락을 따져보면 비방이나 명예훼손의 의도는 전혀 없었다”
‘카피’라는 표현에 대해 “일반적인 표절과는 다른 개념으로, 기계적 복제가 아닌 ‘따라하다’, ‘모방하다’는 의미”라며 “오디션 브랜딩 방식, 안무 포인트, 공식석상 데뷔 방식, 화보 색감과 구도, 폰트와 CD 디자인 등 여러 요소에서 뉴진스의 성과를 따라한 사례는 아일릿 외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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