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는 주내 고교 미축 1위 유망주 였다 

Logo
리그티비 공지
하이라이트 접속 하단쪽 실시간뉴스&음악&예능 24시간 시청가능 합니다.

르브론 제임스는 주내 고교 미축 1위 유망주 였다 
댓글 0 조회   300

작성자 : 관셈보살
게시글 보기


 

고교 3년차 60번의 리셉션을 하며, 1,200야드, 16개의 터치다운을 기록

(고교 통산 99 리셉션, 1,912 야드, 27개의 터치다운)

농구는 물론, 와이드 리시버로서 오하이오주내 고교 랭킹 1위 유망주였음

 

고교 시절 비교 대상은 더 크고, 느린 버전의 랜디 모스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 중 한 명)

 

농구 아니고도 이 정도의 신체 그리고 워크 에식이면 NFL 가서도 대성했을 인물



관셈보살님의 최신 글
자유게시판
제목
  • 요즘 경제tv에서 하는 짓 ㅋㅋㅋ
    79 01.24
  • 원피스 스포)이무 정체 공개
    163 01.24
  • 충격) 차은우가 탈세한거 아님
    210 01.24
  • 공포스러운 북한 다큐멘터리
    231 01.24
  • 차은우 탈세관련 여초 반응
    30 01.24
  • 누구 동생인지 설명 안해도 되는 사진
    219 01.24
  • "찬술 팔아요" SNS 타고 퍼지는 마약
    169 01.24
  • 현대 아틀라스 로봇...생산직 2명 대체
    117 01.24
  • 45세부터 급격 노화 시작
    286 01.24
  • 여가수랑 사귀고 8천만원 날린 남자
    80 01.24
  • 한국에 온 시노자키 아이 근황
    173 01.24
  • UFC 계체량 대참사 ㄷㄷ 
    115 01.24
  • 이강인 여자친구 최신 근황
    259 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