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쉐프 한식대첩 사짜바이브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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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쉐프 한식대첩 사짜바이브 모음
댓글 0 조회   263

작성자 : 더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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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갈비를 도끼로 쪼개는 임성근

 

 




단면이 으깨져서 골수가 많이 나와 더 맛있다고 함

 





신영순 : '하나하나 씹었을 때마다 감동적이다. 갈비가 제일 맛있다.'

 

최현석 : '너무 맛있어서 달다는 생각이 든다.'

 







엎드려뻗쳐 자세로 면 반죽을 하는 임성근

 

주변에서 다들 또 허세부린다고 하는데



사실 체중을 실어서 반죽하는 자세였음

 

 




최현석 : '한식대첩 통틀어 나온 면 요리중에 가장 완벽한 면이다.'

 





1시간 안에 신선로를 하겠다는 임성근

 





신선로는 먼저 육수를 내고 십여가지의 재료를 손질해 담아낸 다음

 

거기에 육수를 붓고 다시 끓여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조리기능장 시험에서도 신선로는 2시간을 줌

 





제주 대표 문동일 셰프

(국가공인 9호, 제주지역 최초 조리기능장)

 

'한 시간 안에 육수랑 재료를... 한 시간 안에 하라면 나는 못할 것 같아.'

 





'시간은 촉박하지만 도전해 보고 싶고 할 수 있구나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복어채를 함께 내며)

 





밀가루 피 대신 점성이 높은 유황달걀을 만두피로 쓰겠다는 임성근

 





이쑤시개 6~70개를 꽂아도 노른자가 터지지 않는다고 함

 

김성주 : '만약에 터지면 어떡하실 겁니까?'

 

임성근 : '주먹으로 제가 터지겠습니다.'

 





4~50개 정도 꽂았는데 김성주가 더 안봐도 될 것 같다고 그만 꽂으라고 함





 

그리고 1시간 안에 두부까지 만들어서 만두 빚음

 

 

 

한식대첩 평가방식은 총 12가지의 주제가 순서대로 주어지는데

각 주제마다 우승/상위/진출/최하위로 순위를 매기고

최하위 2팀은 끝장전을 벌여서 지는 팀이 탈락함

 

위 요리들의 평가 결과는

갈비 전골과 등골전 : 천하일미 진출

임자수탕과 배 냉면 : 여름별미 우승

신선로와 복어채 : 주안상 우승

난만두 : 만두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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