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체포된 일본의 삼도류 빌런
댓글
0
조회
188
01.27 09:59
작성자 :
강승
강승


사가현 카라츠시 어느 동네길에서
식칼 3자루를 양손으로 쥐고 입에다 문 47세 무직 남성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남자가 말하길 "지인의 집에 야채를 따러 가던길이었다."
강승님의 최신 글
- 02.02 엘베에서 여성을 야구빠따로 폭행하고 성폭행시도
- 02.02 미국에서 게임은 질병이다 라는말이 확줄어들게된 사건.
- 02.02 미모에 묻힌 설윤 몸매 라인
- 02.02 배우 김학철 충격 근황
- 02.02 성추행 후 뇌출혈과 두개골 골절, 시신경 손상 실명 ㄷㄷㄷ
- 02.02 [그래미] 올해의 노래상 - 빌리 아일리시 (골든 수상 불발)
- 02.02 30대 미만의 젊은 당뇨 환자 급증
- 02.02 김남일 매도하는거보고 빡친 신화 김동완
- 02.02 사진만 봐도 다 아는 한국영화 비하인드컷
- 02.02 손종원 셰프한테 빌린 앞치마가 작아서 고통받는 윤남노
김치맨1
꼬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