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출신" 지니, 배우로 영역 확장한다..조병규·서인국과 "보이"
댓글
0
조회
257
01.07 14:59
작성자 :
대박노
대박노

[OSEN=최이정 기자] 지니가 영화 '보이'를 통해 배우로서 첫걸음을 내디딘다.
지니(JINI)는 오는 14일 개봉되는 영화 '보이'에서 주연 제인 역을 맡았다. 제35회 스페인 판씨네 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개봉 전부터 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다.
영화 '보이'는 근미래 가상의 도시 포구시를 배경으로, 버려진 사람들의 디스토피아인 텍사스 온천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네온 느와르물이다. 지배와 폭력이 난무하는 세상 속에서 단 한 번의 사랑이 모든 질서를 파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그려낸다.
극 중 지니는 텍사스 온천에 새롭게 입주해 모든 질서의 파괴를 불러일으키는 인물 제인 역으로 활약한다. 제인은 엄마를 찾아 위험한 곳에 발을 들이는 인물로, 그곳의 영보스 로한(조병규 분)을 변화시키며 극의 긴장감을 주도하는 캐릭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58312
대박노님의 최신 글
- 01.20 고트 vs 고트 호소인의 냉혹한 차이점
- 01.20 개그맨 고명환이 백종원을 보면서 한 생각
- 01.20 흑백요리사 백수저 쉐프가 만든 두쫀쿠 단면 ㄷㄷㄷ
- 01.20 [날씨] 냉동고 한파 시작…10도 뚝, 서울 체감 -20도
- 01.20 “군대 가면 건강해진다?”…진짜 였다
- 01.20 호불호 크게 갈린다는 츄 역대급 리액션
- 01.20 뉴진스 해린은 의외로 다리가 굵은편이네요
- 01.20 빙판길이 위험한 이유 ㄷㄷㄷ
- 01.20 여전히 대만에서 잘나간다는 이다혜 치어리더 근황
- 01.20 "나의 아저씨" 작가 새 드라마 캐스팅 라인업
강쇠바람
꼬발이